콰가를 찾으러 여기까지 왔었던 항해자로군. 콰가는 말과 얼룩말이 반반인 동물이었는데, 이번에 의뢰를 받은 동물은 사슴과 소와 말과 당나귀를 합쳐 놓은 것 같은 동물이라고 해. 마치 어린아이의 상상같지 않나? 만약에 관심이 있다면 의뢰인인 아리데스의 이야기도 들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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