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가 만년에 살았다는 돌로 된 작은 집. 아나톨리아 반도 서쪽 에페수스에 있다. 노경의 마리아를 사도 한 명이 돌봤다고도 전해진다. 이후 에페수스는 공회의가 열리는 등 기독교가 번성한 곳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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