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박물학자인 대플리니우스의 저작으로, 총 37권에 걸쳐 지리 · 천문 · 역사 · 자연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라 여겨지는 건축물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으며, 각지에서 보고들은 괴물 등에 대한 기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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