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의 장군 을지문덕이 쓴 시. 수군이 고구려를 침략했을 때, 을지문덕은 회군을 권하는 이 시문을 적장에게 보냈다. 이 시는 실상, 수군을 유인하기 위한 시로, 지금까지도 명문장으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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