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천인조
수컷이 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의 작은 새. 번식기에만 꼬리가 길어 지는것으로 보인다. 수컷은 깃털이 백과 흑, 주둥이는 적색으로 눈에 띄는 색이지만 암컷은 갈색으로 소박하다. 수컷은 암컷의 주의를 끌기 위해 암컷의 주변에서 특유의 날갯짓을 한다.
수컷이 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의 작은 새. 번식기에만 꼬리가 길어 지는것으로 보인다. 수컷은 깃털이 백과 흑, 주둥이는 적색으로 눈에 띄는 색이지만 암컷은 갈색으로 소박하다. 수컷은 암컷의 주의를 끌기 위해 암컷의 주변에서 특유의 날갯짓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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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류의 일종이다. 암수 모두 몸길이 약 13cm에 불과하지만, 수컷은 번식기에 20cm나 되는 긴 생식깃이 나오는 아름다운 새이다. 원산지는 사하라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이다. 드넓은 풀밭에서 무리 생활을 한다. 일부다처제로 수컷 1마리가 암컷 2∼30마리를 거느린다.
사육할 때 다른 새와 같은 새장에 기르면 다른 새들을 해치는 경향이 있다. 또 알을 품거나 새끼를 기르는 번식성이 없어 다른 종인 단풍조·심산풍조·협홍조의 둥지에 알을 낳는다. 이러한 성질 때문에 사육조로서는 관상용에 그치고 번식은 기대하기 어려워 가금으로 개량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