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버지한테서 들어온 의뢰라네. 그의 아들이 선원이 되었는데 그 배가 남쪽 바다에서 해적의 습격을 받았다는군. 같은 비극이 또 일어나지 않도록 토벌을 해 달라는 얘기일세. 배를 수리했던 조선소의 조선공에게 얘기를 들어보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