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의 교회 지하에 묻힌 사람 뼈. 두개골 및 다른 부분의 뼈들이 그림처럼 늘어선 모습이 압권이다. 뼈에는 손상이 거의 없어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