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창세기 신화를 조사하고 있는 학자의 지명이다. 이 전에는 뱀 이야기 였지만, 이번에는 다른 생물의 신화를 모으고 싶다는 이야기같다. 시간이 있으면 발렌시아 여행중인 학자에게 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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