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기술에 관해서는 후진이라고 들어온 우리나라도 신대륙에 진출할 시기가 왔다! 제군, 이것으로 각 국을 놀라게 하는 거다. 페르남부쿠 북서쪽의 육지에서 개척의 땀을 흘리고 있을 동지에게 식량물자를 배송하게. 목표 장소는 거목이다. 자아, 우리들의 기반을 굳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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