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기술에 관해서는 후진이라고 들어온 우리나라도 신대륙에 진출할 시기가 왔다! 제군, 이것으로 각 국을 놀라게 하는 거다. 페르남부쿠 북서쪽의 육지에서 개척의 땀을 흘리고 있을 동지에게 식량물자를 배송하게. 목표 장소는 거목이다. 자아, 우리들의 기반을 굳히는 거다!
남미 북동쪽 해안, 거대고목 클릭 프랑스 - 6성, 134,000두캇, 9장
어패류 그릴 어패류 그릴요리 100개를 납입하여, 이름과 국적을 새겼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